모든 자사몰 담당자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고민이 있다면 바로 고객 유입이 아닐까요? 자사몰 도입을 처음 시작하는 단계부터 성숙기에 접어든 단계까지, 기업 및 자사몰의 규모와 상관 없이 고객 유입은 항상 어려운 과제입니다. 게다가 이커머스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보니 기존에 효과적이었던 방법들도 더 이상 예전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지만 언제나 한정적인 예산때문에 쉽게 시작할 수 없습니다. 특히, 라이브 커머스는 대형 플랫폼이나 오픈마켓처럼 기존 고객을 많이 확보하고 있어야만 가능할 것 같아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라이브 커머스는 기본적으로 1~2시간 남짓의 짧은 시간 동안에만 진행 되는 라이브를 통해 구매 전환이 이루어지는데, 자사몰의 활성 이용자수가 적은 경우 예상 가능한 시청자 모수도 그만큼 적고, 그렇기 때문에 라이브 커머스로는 성과를 낼 수 없다고 생각 하시는 거죠. 하지만 라이브 커머스는 이용자수가 적은 자사몰에도 가능합니다.
자사몰이 효과적으로 라이브 커머스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오픈 마켓과는 다른 '자사몰'만의 방법이 필요합니다. 고객 데이터를 직접 수집하고, 브랜드에 맞는 맞춤형 기획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차별화된 강점을 만들어야 하죠.
그렇다면, 활성 이용자 수가 적은 자사몰이 어떻게 해야 라이브 커머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까요? 단순히 라이브를 진행하는 것만으로는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철저한 기획, 사전 마케팅, 그리고 라이브 커머스에 특화된 마케팅 전략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지금부터 이용자 수가 적은 자사몰도 라이브 커머스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전략을 알아보겠습니다.
당연하지만 '라이브 커머스'를 도입하기만 해서 무조건 잘 팔리는 것은 아닙니다. 심지어 유명한 인플루언서를 섭외하고 많은 마케팅 예산을 쓰더라도 방향성이 맞지 않았다면 전혀 팔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고객이 왜 라이브를 시청해야 하는지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명확한 컨셉과 기획은 필수 조건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자사몰 라이브에서만 가능한 컨셉과 기획으로 고객들이 보고 싶은 라이브를 만들어야 합니다.
수백만에서 천만명 이상의 월간 활성 고객수를 자랑하는 오픈 마켓은 언제든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해당 시간에 그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것 만으로도 쉽게 시청자를 모을 수 있지만, 자사몰의 경우 상대적으로 활성 고객수가 적고 접속 빈도도 낮기 때문에 사전 마케팅이 중요합니다. 홍보가 없으면 브랜드의 진성 고객들조차도 라이브를 한다는 사실을 모른 채 지나갈 수 있거든요. SNS, 뉴스레터와 같은 온드미디어를 최대한 활용해야 합니다. 단순 공지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라이브를 인지한 고객들이 잊지 않고 시청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하거나, 라이브 당일 알림을 보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기존 고객 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 또한 타겟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외부 마케팅을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라이브 커머스의 경우 특정 시간에만 진행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 내에 많은 트래픽을 가져와야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퍼포먼스 마케팅의 경우 효율 최적화를 위해서는 '머신러닝' 기간이 필요한데요, 라이브가 시작하기 전에 광고를 진행할 경우 구매 전환을 발생 시킬 수 없고, 라이브 시간에만 광고를 진행할 경우 광고 집행 시간이 짧아서 머신러닝이 충분히 진행되기 어렵습니다. 이 때문에 '라이브 커머스'에 특화된 짧은 시간 내에 최대한의 트래픽 확보에 강점을 둔 라이브 커머스 특화 광고 매체들이 생겨났습니다. 라이브 커머스 초창기의 경우 단순 트래픽 확보에 그쳤지만, 최근에는 데모, 관심사, 광고 반응 타겟팅은 물론, 결제, 적립 등 소비 이력 기반의 정밀 타겟팅이 가능한 매체도 늘어나 구매 전환 효율도 개선되고 있습니다. 최소 30만원부터 집행 가능하여 예산에 맞춰 집행하기에 편리하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라이브 커머스에 특화된 광고를 운영해 본 경험이 없어서 어떻게 시작할 지 모르겠다면, 그립클라우드 A9D에게 문의해주세요. 라이브 커머스 마케팅 전문가가 고객사의 예산과 목표에 맞춰 성과 달성을 위한 미디어 믹스를 제안하고, 효과적인 캠페인 운영을 지원해 드립니다. 그립클라우드 AD만의 노하우로 라이브 방송 전후 단계별 맞춤 전략을 제공하여 사전 유입부터 실시간 시청자 증가, 구매 전환까지 최적의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고객들이 라이브를 까먹지 않고 시청할 수 있도록 그립 클라우드는 라이브 알림 받기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알림 신청 데이터를 CRM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면, 단순 시청자 유입을 넘어 고객 맞춤형 리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라이브 방송 이후에도 관심 고객에게 추가 혜택 알림을 보내거나, 구매 전환을 유도하는 맞춤형 메시지를 전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보다 정교한 마케팅으로 한번 보고 끝나는 라이브 방송이 아닌, 지속적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만들며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보세요!
*해당 기능은 알림 신청자 정보를 저장하는 용도로 제공되며, 실제 라이브 알림 발송은 고객사에서 직접 진행해야 합니다.
살면서 '보일러' 몇 번 구매해보셨나요? 한국인의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지만 구매할 일은 많지 않은 제품, '보일러'로 유명한 경동나비엔의 라이브 커머스가 회당 평균 40~60만의 시청자수를 기록하고, 누적 시청자는 3000만을 넘었다는 사실!
'경동나비엔'은 소비자들의 궁금증 해결과 소통에 중점을 두고 2021년부터 라이브 커머스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단순 판매보다는 사용법과 유지관리 팁 등 기능을 쉽게 전달하고, 임직원이 직접 설명을 도와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3년 이상 꾸준히 진행한 결과, 나비엔 라이브를 통해 소비자 구매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교원투어는 고객 접점 확대를 목적으로 23년 11월, 여행이지 자사몰 내 라이브 커머스 '이지라이브'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10개월만에 누적 조회수 400만 뷰를 돌파, 24년의 월평균 거래액이 전년 대비 88% 증가하는 등 빠르게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직접적인 매출 발생 이외에도, 이지라이브 방송이 있는 날은 경우 1일 활성 이용자 수가 30%이상 증가하고, 방송 시청 이외에도 다른 여행 상품을 비교·탐색하여 플랫폼 내 체류 시간이 증가하는 등 홈페이지·앱 이용자를 계속 묶어두는 '록인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이용자수가 적은 자사몰도 가능한 라이브 커머스 활용법에 대해서 설명해드렸는데, 어떠셨나요? 고객 데이터를 직접 수집하고, 유연한 기획과 저렴한 수수료를 활용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자사몰만의 강점을 극대화하세요. 라이브 전 사전 마케팅을 철저히 준비하고, 특화된 광고 솔루션을 활용하면 적은 활성 이용자수에도 높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그립 클라우드 AD를 통해 라이브 커머스 특화 광고와 라이브 알림 받기 기능을 적극 활용하면, 단순한 시청자 유입을 넘어 장기적인 고객 관계 형성까지 가능해집니다. 신제품 출시 시 타임딜 라이브와 같은 전략적인 기획을 더하면,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매출 성과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제 자사몰도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을 만나보세요! 🚀